호스트바를 추천을 믿어야 합니다

이번에 갔다온 가게는 강남역에서

차로 십분 정도에 도착했어요.

4층에 위치한 이 집은 찾는 데 별로 헤메지 않고

찾았어요.

바로 지하에 지하 주차장이 있어서

손쉽게 파킹 해놨었어요.

숙지해야할 점은 영업시간이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라고 말씀 해주었답니다.

호스트바 안으로 들어가니

맛있는 냄새가 저희를 반기더라구요.

상도 넓찍하니 가족들과 다 같이 함게

식사하기 좋았는데요.

한 쪽에는 신기한 조형물이 있었어요.

되게 신기한 인테리어들이 있는 곳에다가

신기한 조형물까지 있어서

어떤 맛일까 되게 궁금하더라고요.

창가 쪽에 자리를 하고 직원분이 메뉴판을 주셨어요.

강남 호스트바는 마담와 선수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저희는 SNS로 미리 보고와서

둘 다 주문했답니다!

메뉴를 다 말씀드리면 테이블이 양주으로

조금씩 채워지는데요.

그리고 물수건도 인원 당 하나씩 다 가져다 주셔서

고맙다고 이야기드렸어요.

바로 안주으로 나온 연어샐러드 맛있었는데요.

연어가 촉촉하니 다들 손 떼라고 하며

사진부터 촬영해보았어요.

이어서 시금치를 먹어봤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안주 중 하나라

맛이 기가막혀서 안주으로 배를 채울 정도더라구요.

제 앞에 있는 미역국은 단순하게 미역으로만 구성되어

있는데 맛있었답니다~

텁텁한 입에 입맛을 돌게한 호빠을 먹어보았어요.

아삭아삭하니 호빠을 먹자마자 입맛을 돌게해서

다 먹고 리필시켰어요.

또 다시 호빠을 먹어주었어요

강남 호스트바은 안주을 좋은 것만 사용하는 것 같은데,

안주이 다 맛있어서 아직까지 뇌리에 박힌 것 같아요.

대충 안주으로 배를 채우면 과일안주가 나오는데요.

깔끔한 그릇 위에 눕혀서 나와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게 확실히 좋은점이었죠.

바로 젓가락을 돌격 시켰어요.

동시에 과일안주 냄새가 코 끝을 찌르는 게

식욕을 확실하게 폭발시켜서 군침이 막 삼켜지더라고요.

그리고 오동동한 살을 먹었어요.

살이 입에서 녹는 게 먹으면 먹을 수록 굴비의 향이

올라와서 한 입을 먹었는데 강남 호스트바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는데요.


그 다음에는 뼈를 들고 발라먹었어요.

확실히 제가 해먹는 것과는 다르게 살만으로도

확실한 맛이 있어 입이 딱 벌어졌어요.

걷비러 뼈를 입에 넣어서 발라먹어주었어요.

뼈 때문에 귀찮은 생선인데도 먹어보니 그런 느낌은

없고 살이 잘 발라지는 느낌이 좋아서

나름 맛잘알인 제 친구들도 좋아하는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대망의 메인요리인 호스트바 선수 초이스이 나왔어요.

직원분께서 선수인지 마담 게장인지

잘 설명해주시더라구요~

빠르게 꽉찬 알을 먹어보았어요.

역시 좋은 호스트바 선수를 사용해서 그런지 알을 입에 넣는 순간

맛이 일품이여서 호스트바 선수 초이스을 싫어하는 사람도

좋아할 것 같았어요.

호스트바 선수 초이스만 먹어도 맛났지만,

밥과 함께 비벼서 한 숟가락을 떠서 먹는 게

강남 호스트바만의 최고의 조합이었어요!

그 다음은 마담장의 맛은 어떤가 정말 궁금했어요.

저는 호스트바 선수 초이스을 정말 좋아해서

어떤 종류든 다 좋아하는 사람이라

꽉찬 알만 봐도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먹으면서 호스트바 선수에 밥을 비벼서 먹기도 했는데요.

밥에다 간장도 살짝 넣어주면 밋밋한 밥 맛을 정말

양념된 간장 향이 잘 스며들어 먹을때마다 따봉을

불러 일으켰답니다.

마지막으로 호빠 선수를 먹기로 했어요.

돌솥 안에 부추와 온잦 야채들이 바닥에 깔리고 위에

호빠 선수까지 백두산만큼 놓아서

강남 호스트바의 진짜를 알게 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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